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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寒假環島韓文版-2009.01.22 지지(集集)

오늘은 막지막 날이다. 대만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가깝지 않은 현(縣)-남두(南投)를 갔다. 지지(集集)는 대만의 아주 유명한 곳이다. 관광객이 아주 많다. 지지선(集集線)의 기차는 다 특별한 모양이고 안에도 다른 구간기차보다 더 편하다. 지지역을 도착하고 먼저 자전거를 빌렸다. 자전거를 타고 集集老街를 갔다. 우리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연 가게가 많지 않았다. 우리는 자전거전용도(專用道)를 계속 달리다가 꽃밭을 봤다. 예쁜 꽃이 정말 많았다. 지도를 따라서 고절-十三目仔窯에 갔다. 그런데 지난번 대지진때문에 그런지 十三目仔窯 다 황폐해졌다. 너무 아쉬웠다. 우리는 목적지를 바꾸고 명신서원(明新書院)으로 갔다. 명신서원(明新書院)은 원래 예전에 南投 부자들이 만든 의학(義學) (교육기관)이었다. 지지의 아이들은 여기에서 무료로 공부할 수 있었다. 거기는 허원종(許願鐘)이 있다. 돈을 던지고 종을 치면 소원을 실현할 수 있다. 우리는 몇 번을 열심히 했다. 명신서원을 떠나고 점심을 먹으며 기차를 기다렸다. 기차를 기다린 동안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이라서 아주 맛있었다. 우리는 기차를 타고 다시 타이중으로 갔다. 전날 못 산 타이중명산(台中名產)-태양빈(太陽餅)을 사고 타이베이에 돌아갔다. 타이베이에서 친구들과 헤어지고 난 후 마음이 복잡했다. 여행을 잘 다녀와서 마음이 기뻤지만 너무 빠르게 흘러간 것이 좀 아쉬웠다. 일주일의 우리의 대만 환도여행은 끝이 났다. 그렇게 빠르게 흘어간 것이 좀 아쉽다. 이번의 여행을 톨해 대만의 아름다움을 많이 느꼈다. 함께한 3명의 친구들이 너무 고마웠고 일주일 동안 도와준 사람들에게도 감사하게 생각한다. 정치대학교 한국어학과 진우기,오완방,허내운,무배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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