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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寒假環島韓文版-2009.01.21 타이중(台中)

오늘은 타이중(台中) 갔다. 타이중에서 우리의 친구인 형형이랑 모여서 같이 놀았다. 먼저 一中街에 갔다. 一中街에는 물건들이 많고 쌌다. 도착하자마자 우리 烙餅를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외모는 蔥油餅과 같았지만 안은 다른 것이 들어있었다. 길에 갔다가 大腸包小腸를 봤다. 값이 타이베이(台北)보다 너무 싸서 나랑 우기와 내운이는 각자 하나씩 사서 먹었다. 완완은 몸이 좀 아파서 길 옆의 의자에서 쉬고 있고, 우리는 줄을 서서 팝콘를 사려고 했다. 그 팝콘는 아주 컸다! 값도 싸서 줄을 선 사람이 많았다. 좀 힘들어서 내운이랑 나는 음료수가게에 갔다. 그 가게에는 폭탄버블티(炸彈珍奶)는 메뉴가 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그 것을 마셨다. 그 버블티는 보통버블티보다 더 크고 더 맛있었다. 다 마신 후에 우리는 자연과학박물관(自然科學博物館)에 갔다. 사실은 내가 이 박물관을 온 적이 미척 많았다. 그런데 올 때마다 이 박물관의 주제는 항상 달랐다. 그래서 항상 재미있었다. 먼저 우리는 입체극장(立體劇場)의 표를 샀다. 입체안경을 쓰고 영화를 보면 화면을 3D로 볼 수 있고 좀 더 생생하게 볼 수가 있다. 나는 뱀을 제일 싫어하는데 뱀이 너무 생생하게 보여서 아주 무서웠다. 영화가 끝난 후에 우리는 과학중심에 갔다. 거기는 각양각색의 실험기구를 직접 조종해 볼 수 있었다. 아주 재미있는 곳이다. 우리는 모든 기구를 다 한 번씩 해 뵀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박물관의 옆에 매머드전시회도 있었다. 하지만 너무 늦어서 가지 못했다. 박물관을 떠나 우리는 봉지아(逢甲)야시장으로 갔다. 맛있는 것이 아주 많았다. 핫도그는 2개에 15원이고 米血는 한 개 10원밖에 안 된다. 아주 싸서 우기와 내운이는 “싸다! 싸다!”라고 외치며 기뻐했다. 그래도 章魚丸, 군 감자, 雞爪, 군 옥수수 등을 먹었다. 기차를 타야 했기 때문에 茶燻滷味, 파파야우유와 臭豆腐를 사고 집에 돌아가면 먹었다.봉지아(逢甲)야시장에는 맛있는 것이 정말 많았다. 타이중을 오게돼면 꼭 한 번 가 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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