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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寒假環島韓文版-2009.01.19까오슝(高雄)

오늘의 선행지는 까오숑이었다. 나는 까오숑에 가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전에 배견한테서 까오숑에 대해 재미있는 것을 많이 들은적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까오숑 여행에 대해 기대를 많이 안고 있었다. 우리는 기차를 타고 까오숑에 갔다. 도착하자마자 대만 남쪽의 따뜻한 햇빛을 느꼈다. 마음까지도 뜨거워졌다. 까오숑역을 나가 먼저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했다. 짐을 넣고 나서 금방 오토바이를 타고 치진(旗津)으로 달려갔다. 이미 점심 시간이 지나서 다들 배가 아주 고팠기 때문이다. 치진(旗津)에 가려면 반드시 나룻배를 타야 한다. 거기에 가자마자 우리는 먼저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치진(旗津)서 제일 유면한 음식은 바로 해산물이다. 까오숑은 부산처럼 바다에 가까워서 생선이나 해산물이 많다. 점심 식사를 한 후 옛날식의 토마토를 먹었다. 토마토는 보통의 토마토인데 소스를 감초가루와 간장,생강을 섞어서 만든 것이었다. 또 감자 튀김(番薯椪)과 군 오징어를 사 먹었다. 우리는 먹으면서 치호포대(旗後砲台)를 구경하러 갔다. 여기의 경치는 정말 아름답고 까오숑의 날씨도 아주 좋았다. 구경이 다 끝나고 우리는 다시 나룻배를 타고 까오숑 시내에 돌아 왔다. 나룻배에서 내리면 바로 옆에 쥬스 가게가 하나 있다. 가게 이름은 타리궈즈(大力果汁)다. 이 가게에서 파는 쥬스는 값이 쌀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았다. 다음 행선지는 시즈완(西子灣)에 있는 국립중산대학교(國立中山大學)와 영국영사관(英國領事館)이다. 우리는 여기서 저녁놀이 진 하늘을 보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마치 시간이 멈춘것 처럼 느껴졌다. 금방 저녁 시간이 되어서 나는 지하철을 타고 중앙공원역(中央公園站)에 친구를 만나러 갔다. 까오숑에 지하철이 생긴지 2년정도 되었다.그래서인지 차 안에 깨끗하고 내부 디자인도 멋있었다.하지만 타이페이에(台北)에 비해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았다. 중앙 공원역(中央公園站)에서 바로 나가니 크고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하나 있었다. 이 역의 1번 출구는 천장도 특색이 있었다. 저녁을 먹은 후, 친구랑 같이 다시 지하철을 타고 한슨(漢神)돔 역에 갔다. 돔에 옆에 바로 쇼핑 몰이 있었다. 이 몰은 가게가 아주 많아서 쇼핑하고 싶으면 여기에 오면 좋을 것 같았다. 그 다음은 메리다우역(美麗島站)에 가서 배견을 찾으러 갔다. 이 역의 인테리어와 디자인도 아주 예뻤다. 그래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오늘의 마지막 관광지는 바로 아이흐(愛河)다. 우리는 옆에 있는 보도를 산책하면서 아이흐(愛河)의 아름다운 야경을 봤다.새해를 맞아서 아이흐(愛河)의 양쪽 길은 초롱, 랜턴 같은 불빛 장식으로 많이 꾸며져 있었다. 아이흐(愛河)의 양쪽엔 커피샵이 많이 있다. 밤 늦게까지 커피를 마실 수도 있고 까오숑의 밤을 즐길 수 있다. 원래는 까오숑의 루에봉(瑞豐) 야시장에 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마침 쉬는 날이었다. 안타까웠지만 그냥 호텔로 돌아왔다. 오늘은 많은 곳을 구경해서인지 아주 많이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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