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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寒假環島韓文版-2009.01.18 타이동(台東)

오늘은 타이동(台東)으로 갔다. 짐을 호텔에서 놓아어 두고 내운을 태우러 관산(關山)에 갔다. 관산(關山)까지 너무 멀어서 1 시간이상이나 걸렸다. 오후에는 관산(關山)에서 자전거를 탔다. 관산(關山) 자전거 전용도로는 잘 갖추어져 있었다. 총 12km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바람을 쐬는 건 정말 최고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관산진(關山鎮)의 먼 곳을 바라볼 수도 있었다. 그리고 나무 그늘이 있어서 자전건 타는게 덥지 않았다. 타는 중에 노란 유채화전(油菜花田)이 눈에 띄었다. 작고 노란 꽃이 펴 있는 광활한 꽃논이 정말 예뻤다. 관산을 떠나서 우리는 초로목장(初鹿牧場)으로 갔다. 너무 늦게 가서 표를 살 필요가 없었다. 직접 들어가 소도 구경하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우유아이스크림이 참 맛있었다. 길이 어두워져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좀 멈춰다 다시 떠났다. 저녁을 먹기 위해서 이전에 맛있게 먹었던 가게를 다시 찾았다. 야시장이 너무 멀어서 그냥 여관 근처에서 먹기도 결정했다. 길을 걷다 보니 어떤 가게안에 손님이 아주 많아서 잘마는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어 먹어봤다. 가게이름이 노동대(老東台)이고 미타이무(米苔目)를 파는 가게이다.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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