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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진짜 이별이네..*2

점심 때 정신 좀 없지만 일어나고 좀 준비하고 BR에 갔어.... 거기서 마이코랑 먼저 만났어... 그 후에 유노 왔어... 오자마자 바로"이 번에도 BR에서 마지막 약속이네..."라고 말했어... 눈물 날 뻔했어.... 뭘 먹고 싶냐고 물어봤는데 둘이 지난번 마이코 일본에 돌아가기 전에 같이 갔던 그 분식집 먹고 싶다고 말했어... 간 길에서 종굉이랑 만났어... 같은 길인데... 같은 사람인데.... 맘 완전히 다른거야... 분식점에서 먹는 것 다 나왔는데... 좀 맛이 없더라... 이상한데... 원래 맛있는데.... 밥 먹었을 때 무슨 말 해야 되는 지도 모른거야... 그냥..조용히 밥 먹었어... 먹다가 종굉 갑자기 입 열었어... "담에 여기서 먹을 때 밥맛이 달라질네...같이 먹는 사람 다르니까...." 그 말 듣고...둘이 말고 난 먼저 눈물 난거야.... 쉽지 않게 참고 웃고 빨리 먹으라고 했는데... 둘이 이미 눈물 그렁그렁.... 밥 먹고 나서 아이스 먹고 싶다고 말했어... 먼저 짐을 갖고 와서 BR안에서 모였어.. 봄학기 때 우리 넷이 항상 그랬어... 수업 끝난 후에 밥 같이 먹어~ 밥 먹고 나서 아이스 같이 먹어~ㅋㅋㅋ 오늘 사실 넷이의 상태라면 다 아이스 먹으면 안 된 거야.. 그래도...갔어..... 아이스 먹고 난 후에 눈 내리기 시작했어.. 둘이 예쁘게 보내고 싶은가 봐... 눈 맞고 버스 탔어... 눈 너무 많이 와서 길 막힌거야.. 자려고 했는데..둘이랑 마지막 길이니까 자면 아까워서 그냥 둘 쳐다보기만 했어.. 하느님 진짜 둘이 가기 싫가 봐... 우리 버스는 3시간 탄거야... 그래도 너무 짧아.... 도착했을 때 마이코 이미 늦은 거야... 6시 비행기인데... 우리 5시 넘어서 도착한거야... 빨리 가야되는데.. 마이코 내렸을 때부터 눈물 났어... 먼저 체크인 해야 되니까 종굉 마이코 잡고 갔어.. 나는 유노랑 같이 딴 데에서 체크인 했어... 그 후에 사실 좀 급한데... 그래도 마이코랑 마지막 인사를 했어.. 둘이 카드 건냈을 때 난 눈물 계속 참을 수 없었어... 둘이 안고 바로 울었어.... 1년 동안 같이 있었는데... 이제는 헤어져야 되네... 눈물 좀 그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거야... 말 좀 해야 되는데 입 열 수 없는 거야.. 그냥.... 잘 가.... 잘 있어... 담에...또 보자.... 안녕...내 사랑하는 친구들... 이별 너무 싫은거야... 오늘 몇 번 울 뻔했는데..마지막 말고 다 잘 참았네.. 울지마... 원래 웃으면서 보내고 싶은데... 못해서 미안해..... 카드 아직 안 봤어... 보면 울까 봐 이따가 읽으려고.... 사랑해~너무 귀여운 둘이!!! 사랑해!!!! 약속할게~ 매년 편지 다 보낼 거야~^^ 잘 기다려 봐~~ㅋㅋㅋㅋ 아까 회기역에 돌아왔는데 ... 저녁 같이 먹는 사람 없는 거야.. 거의 다 갔으니까.... 신이치로! 마이코! 유노! 경비! 역령! 유희! 한꺼 번에 가면 난 어떻게........= = 所以才叫他們不要同一天走的嘛!!!! 早上被慎一郎害的我一點都睡不著 好不容易睡著了 又爬起來準備出門去送兩個小孩子 到了集合的地方跟麻衣子會合之後 兩個人的眼睛都紅紅的 後來是悠乃到了 一來就說這是我們最後一次在BR前面集合了 豈不是就是要惹哭的意思嘛XDD 然後就說要去吃分食 之前麻衣子要回日本之前我們也是一起在那裡吃 今天是最後一次了~ 感覺更是複雜.... 大家有一口沒一口的吃著 連話都不知道要說什麼才好 吃著吃著謝大少突然冒出了一句 "下次再來這裡吃飯~味道就變了阿~因為不是跟你們來了..." 我就罵他說你幹麻這樣啦~ 他就說他故意要惹哭他們 拜託...哭的人是我阿~~~~ 我們三個硬是把眼淚吞回去 默默的低頭繼續吃飯 吃完飯又決定要去31吃冰淇淋 因為春天的時候我們四個人每天一起吃完飯就去吃冰 幫兩隻小的推著行李箱出來之後 我們就在31一起吃冰 吃完我們就淋著雪往機場前進了 在車上因為下大雪所以塞車塞的很厲害 其實很想睡覺 可是想說是最後一段路了~ 就一直盯著兩隻小的看 一點都沒有睡意 兩隻小的一路上一直在收發簡訊.接電話 眼淚一直掉 我一直告訴自己要忍住 三個小時之後 好不容易到機場了~ 其實麻衣子應該要很緊張的 因為他剩不到一個小時就得登機了 大少幫麻衣子 我幫悠乃拖著行李去CHECK IN 然後結束之後 趕在他們入關之前 我們就做正式的道別了 當我看到他們兩個掏出準備以久的卡片的時候 我的眼淚真的忍不住了 抱著他們兩個眼淚就是不停的掉 唉唷....都最後一刻了 再不哭要什麼時候哭= = 抱著他們兩個大哭 因為麻衣子要趕快去趕飛機 所以我就催他們趕快進去 他們兩個就拖著行李擦著眼淚進去了 其實我還是一直在掉淚啦 後來去搭地鐵的時候 因為悠乃的飛機比較晚 所以他就打電話來 一個一個跟我們聊天說再見 我又差點要哭了= = 回到宿舍 居然還笨笨的拿起手機想要找慎一郎吃飯 想起手機裡面的聯絡人幾乎都回台灣之後 忽然感傷的心情一擁而上 再見了.... 我最親愛的朋友們!! 謝謝這一年來的陪伴! 麻衣子悠乃慎一郎 我會永遠永遠記得你們的! 約好了~ 我每年都會寫信去騷擾你們的XDDD 我愛你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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